"다들 바빠 보여서"라는 이유로 충원을 결정하는 경영자가 많습니다. 그러나 일이 정말 능력을 넘는지, 아니면 프로세스가 사람의 시간을 낭비시키는지는 모르는 채입니다. 비용도 급여만 계산했다가 첫해가 예상보다 훨씬 비쌌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 가이드는 사고방식을 보여 주기 위해 가정 예시를 사용합니다. 예시의 모든 숫자는 가정이며 시장 가격이나 법정 요율이 아닙니다.
핵심 답변
충원은 다음 세 가지가 갖춰졌을 때 검토합니다. (1) 측정한 업무량이 몇 달 연속으로 현재 인력의 능력을 넘는다. (2) 원인이 재작업, 중복 작업, 없앨 수 있는 단계가 아님을 확인했다. (3) 그 자리가 가져오는 매출 또는 매출총이익의 증가, 혹은 줄어드는 비용이 급여만이 아니라 자리의 총비용을 감당한다.
가정 예시에서 첫해 총비용은 연 급여의 약 1.6배입니다. 채용 전에 필요한 추가 매출을 계산하고, 대안(프로세스 개선, 자동화, 파트타임, 프로젝트 고용, 외주)과 비교하며, 고용 서류를 처음부터 제대로 갖추십시오.
1. 업무량은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측정한다
"바쁘다"는 측정할 수 없습니다. 최소 2~3개월 동안 네 가지 자료를 모으십시오.
| 지표 | 수집 방법 | 알 수 있는 것 |
|---|---|---|
| 건수 × 건당 시간 | 월별 건수를 세고 유형별 표본 시간을 측정 | 실제로 필요한 시간 |
| 적체(백로그) | 월말 기준 기한 초과 또는 대기 건수 | 계속 늘면 정말 능력 초과, 계절에 따라 오르내리면 상시 충원이 필요 없을 수 있음 |
| 초과근무 추이 |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| 매달 높으면 신호, 성수기에만 높으면 다른 문제 |
| 오류율과 재작업 | 다시 한 건수, 고객 클레임 | 수정에 쓰이는 시간과 문제가 사람인지 프로세스인지 |
필요 시간 = 월 건수 × 건당 분 ÷ 60 에 재작업 시간을 더합니다.
2. 1인당 실질 처리 능력은 100%가 아니다
직원은 출근한 모든 시간을 생산적인 일에 쓰지 못합니다. 회의, 메시지 응대, 자료 대기, 휴식, 휴가, 지원 업무를 빼야 합니다. 많은 사업이 근무 시간의 약 65~80%를 실질 능력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. 이는 시작 범위일 뿐이며 실제 수치는 업무마다 달라 직접 측정해야 합니다.
가정 예시 2명 팀, 1인당 월 160시간 근무, 실질 능력 70%이면 1인 112시간, 합계 224시간입니다. 측정한 업무량(재작업 포함)은 월 280시간. 차이는 월 56시간으로 약 0.5명입니다. 아직 정규직 전일 채용의 뚜렷한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. 프로세스 개선이나 파트타임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.
3. 인력 부족인가, 프로세스 문제인가
| 보이는 증상 | 흔히 가리키는 원인 | 채용 전 점검할 것 |
|---|---|---|
| 재작업이 없는데도 적체가 매달 늘고 모두 한계까지 일한다 | 인력 부족 | 제2항처럼 필요 시간과 능력을 비교 |
| 다시 하는 일이 많고 고객 클레임이 잦다 | 프로세스 또는 교육 | 오류가 반복되는 지점을 찾고 체크리스트 작성 |
| 일이 승인이나 대표의 결정을 기다린다 | 권한 구조 | 승인 권한표 검토 |
| 중복 작업, 여러 곳에 입력 | 도구와 시스템 | 이중 입력을 없애고 하나의 시스템 사용 |
| 특정 달에만 일이 넘친다 | 계절 변동 | 성수기에는 파트타임, 임시 초과근무, 외주 |
| 유능한 사람만 과부하이고 다른 사람은 여유가 있다 | 업무 배분 | 업무 재배분, 서로 대체할 수 있게 교육 |
| 퇴사가 잦다 | 보수, 상사, 업무량 | 먼저 이유를 묻기. 충원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음 |
간단한 판별법은, 재작업과 중복 작업을 절반 줄이면 업무량이 여전히 능력을 넘는가 하는 것입니다. 넘지 않는다면 문제는 프로세스입니다.
4. 한 자리의 총비용
급여, 사용자 부담 사회보험료, 상여금, 복리후생, 장비와 소프트웨어, 채용비, 교육비, 가르치고 확인하는 상사의 시간, 성과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초기 몇 달을 모두 셉니다. 사회보험료 요율과 상한은 고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계산 전에 사회보장사무소나 회계 담당자에게 확인하십시오. 아래 예시는 가정 수치를 넣었습니다.
가정 예시 사무 담당자, 월급 25,000바트.
| 항목(첫해) | 바트(가정) |
|---|---|
| 급여 25,000 × 12 | 300,000 |
| 상여금(가정으로 1개월분) | 25,000 |
| 사용자 부담 사회보험료(가정으로 1,000 × 12) | 12,000 |
| 복리후생(단체보험, 교통비 등) | 12,000 |
| 장비, 소프트웨어, 업무 공간 | 20,000 |
| 채용비 | 15,000 |
| 교육비 | 10,000 |
| 가르치는 상사의 시간 | 60,000 |
| 처음 3개월 성과 절반(75,000 × 50%) | 37,500 |
| 첫해 합계 | 491,500 |
총비용은 491,500바트로 연 급여 300,000바트의 약 1.64배입니다. 이듬해부터는 채용비, 교육비, 적응 기간 비용이 사라지지만 급여는 오르고, 장차 고용을 끝낼 경우 근속에 따른 보상금 권리가 쌓입니다.
5. 수지가 맞으려면 매출 또는 매출총이익이 얼마나 필요한가
그 자리가 판매나 수주 확대에 기여한다면 다음 식을 씁니다.
필요한 추가 매출 = 자리의 연간 총비용 ÷ 매출총이익률
가정 예시 총비용 491,500바트.
- 매출총이익률 30%이면 필요한 추가 매출은 491,500 ÷ 0.30 = 약 1,638,000바트(연), 월 약 136,500바트.
- 매출총이익률 40%이면 필요한 추가 매출은 491,500 ÷ 0.40 = 약 1,229,000바트(연).
유의할 점입니다.
- 이 자리의 인건비를 빼기 전의 매출총이익을 사용합니다. 그렇지 않으면 이중으로 셉니다.
- 이 자리가 있어서 늘어난 매출만 셉니다. 원래 얻을 매출은 제외합니다.
- 직접 매출을 만들지 않는 관리 업무라면, 줄어드는 비용(초과근무 수당, 오류로 인한 손실, 되돌려 받는 대표의 시간)과 비교합니다.
- 회수 기간을 추정합니다. 매출이 예상보다 몇 달 늦어질 경우에 대비한 현금이 필요합니다.
이 계산을 사업계획과 전망에 반영하는 방법은 사업계획 서비스를 참고하십시오.
6. 정규직을 늘리기 전의 대안
| 선택지 | 적합한 경우 | 유의점 |
|---|---|---|
| 프로세스 개선 | 재작업, 중복, 승인 대기 | 결과를 추적할 담당자가 필요 |
| 자동화 | 서류나 청구서처럼 규칙에 따른 반복 업무 | 구축과 유지 비용 |
| 파트타임 | 부족분이 한 명에 못 미칠 때 | 여전히 근로자이며 법적 권리가 있음 |
| 기간제 계약 | 기간 안에 끝나는 프로젝트나 특정 업무 | 쓸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, 제7항 참조 |
| 외주 | 전문 업무나 주기적 업무 | 직접 할지 외주할지 참조 |
| 임시 초과근무 | 짧은 성수기 | 시간 상한과 가산수당이 있고 장기간은 불가 |
직접 수행과 외주 중 선택하는 방법은 위 가이드에서 설명하므로 여기서는 반복하지 않습니다. 도급 노동에 관한 상세는 외부 회사를 통한 직원과 하도급 노동자에 있습니다.
7. 채용 시 법적 사항
- 서면으로 한다. 직위, 업무, 임금, 근무일과 시간, 수습 기간, 주요 조건을 적은 근로계약서나 합의서를 작성합니다. 양쪽 모두의 증거가 됩니다.
- 수습 기간과 사전 통지. 기간 정함이 없는 고용의 종료에는 사전 통지 규칙을 정한 제17조가 관련됩니다. 해고 전에 조건을 사실관계와 대조해 반드시 확인하십시오.
- 120일 이후의 보상금. 제118조는 계속해서 120일 이상 근무한 노동자가 해고되면 근속 기간에 따른 보상금을 받을 권리를 정합니다. 수습 기간이라도 이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. 해고 시 보상금을 참조하십시오.
- 기간제 계약. 기간제 고용의 보상금 예외는 좁아서 기간 안에 끝나는 프로젝트, 특정 업무, 계절 업무에 한합니다. 상시 업무의 고용을 피하는 수단이 아닙니다.
- 외부 회사의 노동자. 제11/1조는 자기 생산 또는 사업의 일부인 업무를 위해 타인이 조달한 사람에 대해 사업자를 근로자의 사용자로 보고, 차별 없이 공정한 이익과 복지를 받도록 살피게 합니다.
- 실질이 직원인 일을 프리랜서에게 맡기지 않는다. 장기 프리랜서와 직원의 차이를 참조하십시오.
8. 흔한 실수
- 급여만으로 비용을 계산하고 사회보험, 상여금, 상사의 시간, 적응 기간을 잊는다.
- 실제 문제가 재작업, 중복, 승인 대기인데 사람을 늘린다.
- 처리 능력을 100%로 계산한다.
- 성수기 한 달만 보고 결정한다.
- 보상금을 피하려고 상시 업무에 짧은 계약을 계속 갱신한다.
- 수습 기간이면 언제든 법적 영향 없이 해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.
- 고용 대신 프리랜서나 도급 회사를 쓰면서 직원처럼 지휘한다.
- 채용 후 평가 기준을 정하지 않아 수지가 맞았는지 알 수 없다.
9. 충원 전 판단 체크리스트
- 건수, 건당 시간, 적체, 초과근무, 재작업 자료를 최소 2~3개월 모았다
- 1인당 실질 처리 능력을 100%가 아닌 실측으로 계산했다
- 재작업, 중복, 불필요한 단계를 없앤 뒤에도 업무량이 능력을 넘는다
- 사회보험, 상여금, 복리후생, 장비, 채용, 교육, 상사 시간, 적응 기간을 포함한 첫해 총비용을 계산했다
- 필요한 추가 매출 또는 매출총이익을 계산하고 현실적인 전망과 비교했다
- 파트타임, 기간제, 외주, 자동화를 비교했다
- 수습 기간과 주요 조건을 적은 서면 근로계약서를 준비했다
- 90일, 6개월 등 평가 기준과 점검일을 정했다
- 매출이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를 대비한 현금을 확보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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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빠 보인다는 느낌으로 사람을 늘리지 마십시오. 업무량을 측정하고, 프로세스를 점검하고, 자리의 총비용과 필요한 매출을 계산하고, 고용 서류를 첫날부터 갖추십시오.
저희는 근로계약서, 취업규칙 등 인사 서류의 작성, 수습과 기간제 조건의 검토, 팀 확대와 관련된 사업계획의 점검을 도와드립니다. 첫 상담을 원하시면 +66 92 254 2045로 전화하시거나 상세 내용을 보내 주십시오. 인사 서류와 사업계획도 함께 보십시오.
이 가이드는 수완와라 법률사무소가 발행했습니다 — 1986년에 설립된 콘깬(Khon Kaen) 주의 법률사무소입니다.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일 뿐이며,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
